언제나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돌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가
기후변화 대응 2012
클린월드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진행했었죠?
미국 애틀란타 지역의 회원들의 클린월드 모습입니다.
애틀란타 시의원, 회원 100여명 함께 애틀란타 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애틀란타지부 회원 100여명의 자원봉사에
나서
애틀란타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머치 삼각지대로 알려진 머피가와
실반가 교차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들은 4구역에서
12구역에 띠를 이루었습니다.
클레타 원스로, 죠이드 쉐퍼드 시의원은 100여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애틀란타 시의회
선언문
[선언문]
애틀랜타 시의회 회장, 시저 C. 미첼
1지역 의회, 칼라 스미스
2지역 의회, 콴자 홀
3지역 의회, 아이보리 리 영 주니어
4지역 의회, 클레타 윈슬로우
5지역 의회, 나탈린 메스비 아취봉
6지역 의회, 알렉스 완
7지역 의회, 하워드 슈크
8지역 의회, 욜란다 아드레안
9지역 의회, 펠리시아 A. 무어
10지역 의회, C.T.마틴
11지역 의회, 케이샤 랜스 버텀즈
12지역 의회, 죠이스 M. 쉐퍼드
포스트 1 마이클 쥴리안 본드
포스트 2 아톤 와트슨
포스트 3H. 루마르 윌리스
애틀랜타 시의회


클린월드운동이 미국 애틀란타에서도 이루어졌네요.
답글삭제개인주의가 극심하다는 미국에서도 이런 좋은 릴레이 행사에 동참하여 자연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니.
이제 세계가 금방 쓰레기 없는 깨끗한 공기도 마실 수 있도 좋은 환경으로도 변화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