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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몽골지부 166명의 헌혈 [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수혈없이는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이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몽골지부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신문 번역 보기]

 
 

166명의 사람들 혈액원 찾아와 헌혈

 
 
 
전세계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 회원166명이 이틀전 혈액원에서 헌혈을 했다. 각종 사건 사고가 증가하고 대학생들의 방학까지 겹치는 여름철, 혈액수급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109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했다. 이 헌혈릴레이는 세계 15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몽골지부에서는 이번이 두번째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수도뿐 아니라 다르항, 에르데네트 시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 엥흐체첵 몽골적십자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 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들 중 국민배우 게 해다우 씨도 있었다. 그는 개회식에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참으로 행복한 날이다. 생명은 사랑 위에서 싹이 튼다. 누구라도 혈액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는 몽골적십자사로부터 명예회원상을 받았고 대략 열살때부터 헌혈을 해 왔따. 몽골지부 회원 중에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혈액원에서 37차례나 헌혈을 해 28리터의 혈액을 140여명에게 공급해 생명을 구한 사람도 있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체다. 우리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처럼 만약 한 사람이 헌혈을 하면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3%의 소금이 온 바다를 정화시키듯이 우리 또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한다"고 했다.
 

개회식에는 위와트 세계보건기구(WHO) 몽골사무소장, 질 파이노 유니세프 몽골위원회 대표, 데.엥흐체첵 몽골적십지사 헌혈프로그램 담당자, 엔.에르덴바야르 보건복지부 부속 혈액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문화예술계 관계자도 참석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는 2009년부터 시작해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사랑 같은 따듯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수도 울란바트로의 바양골 구,바양주르흐구, 항-올구, 다르항 시, 에르데네크 시에 각각 지부를 설립 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몽골지부 회원이자 명예헌혈인으로 선정된 제 바트뭉희씨와
인터뷰를 했다.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페루편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구 반대편의 나라인 페루에서도 헌혈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페루회원들 자랑스럽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며
 
 
 
보도일 / 2012-07-26    
    언론사/[페루]엘 챠스키    


 
 
 



[ 번역보기]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과학이 매우 진보한 발전을 이뤄냈지만 인간의 혈액을 만들어낼 수 없다. 혈액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을 자각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번 주 수요일 우아쵸 지역병원에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100여 명의 사람들은 오직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이러한 대규모 헌혈에 참여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세계 많은 나라의 회원들이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을 나누자는 데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헌혈은 참으로 기쁘고 가치 있는 일이다. 죽어가는 생명을 직접적으로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헌혈이라는 숭고한 봉사가 백혈병 환자를 비롯해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사실이 더욱 부각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도우며 이웃을 위한 봉사의 마음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호주편 ▤▩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일인 헌혈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주 지역에서도 헌혈 하나 둘 운동이 실시되었습니다.^^




 
 
 
위러브유, 사랑을 나누다

얼마 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20명이 전세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의 일환으로 퍼스에서 헌혈을 했다.
퍼스에서 가장 최근 개최된 이번 단체헌혈은 위러브유가 2004년 한국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107번째로 개최하는 헌혈운동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글로벌 복지단체로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희망, 행복을 전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한 사람의 헌혈이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 단체의 헌혈은 60명의 생명을 살렸다.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과 단체로 헌혈하는 것을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단체헌혈은 즐겁고, 상호교감을 경험할 수 있고, 실행하기도 쉽다. 적십자혈액원에서 헌혈센터로 오가는 교통편도 제공해줄 수 있다.
단체헌혈 프로그램인 ‘클럽 레드’를 통해 호주 전역에 있는 조직과 단체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헌혈하며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어떤 기업, 모임, 청소년 단체들이라도 클럽 레드를 통해 헌혈을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단체 구성원들이 함께 헌혈하는 것을 통해 얼마나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지 상상해보라.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과테말라 편 ^^* ((장길자 회장님&WE♡ U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헌혈 하나 둘 운동
 
 
 
 
 
 
 
과테말라에서도 헌혈 운동이 한창입니다.
헌혈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신문번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과테말라 사람들을 헌혈에 초대하다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 헌혈캠페인이 과테말라 적십자사에서 개최
 
 
과테말라 시 –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전 세계 회원들에게 7월 한 달 동안 헌혈캠페인을 실시하도록 이끌었다. 인류의 과학이 많은 발전을 거듭했지만 사람의 혈액을 생산해내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운동본부 측은 “주부, 회사원, 대학생, 직장인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이번 캠페인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병원, 혈액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헌혈이 실시된다.
헌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다가오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8-40번 거리 1지역에 있는 과테말라 적십자사에서 실시되는 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조건은 다음과 같다.
18~65세 성인, 건강상태 양호, 몸무게 115파운드(약 52kg) 이상 금식하지 않고, 아침식사는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신체에 문신이나 피어싱을 한 사람도 헌혈할 수 있다. 다만 헌혈하기 6개월 이전에 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12세 이전에 간염을 앓았거나, 앓은 지 10년이 지났다면 헌혈할 수 있다.
 
 
 
혈액이 부족해서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사람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구할수 있다고 하니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헌혈은 36.5도의 사랑의 기적 아닐까요??  
모두가 동참하길 바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헌혈 운동은 계속됩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 콜롬비아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 하나 둘 운동 - 콜롬비아 편
 
 
2012년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진 헌혈 하나 둘 운동이 콜롬비아에서도 실시되었습니다.
 
 


콜롬비아 메데인 제34차 헌혈하나둘운동이 7월 15일 일요일 오전 8시에서 11시까지 11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라스아메키라스 클리닉병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헌혈행사 4일전부터 4일내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과 헌혈하나둘운동을 TV방송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인도 간디 & 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WE♥U)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와 더불어 빈번히 발생되는 일은 교통사고입니다.
길을 가다보면 종종 차량이 서로 부딪쳐 사람이 다쳐는 경우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갈수록 더 필요해진 헌혈이지만
 헌혈하는 사람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세계적으로 생명 살리는 헌혈 하나 둘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도 간디병원에서 펼쳐진 헌혈 하나 둘 운동
 

                                  언론사 / (인도) 한스 인디아
 
보도일 / 2012-07-06        
 
 
 
 

-신문번역보기-

간디 병원에서 펼쳐진 헌혈운동


당신의 행동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고 행동하라, 그러면 그렇게 된다.

 
월리암 제임스 본지 특파원

주부, 직장인, 대학생, 고등학생 등 각계 각층 사람들이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목요일 간디 병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은 1000명이 넘었다.
병원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헌혈이 마른 땅에 내린 단비처럼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전세계의 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7월 1일부터 13일까지 헌혈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이에 대해 장길자 회장은 "세계 각지의 회원들이 한 마음으로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을 나눠 주는 일에 뜻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봉사활동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특히 헌혈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 기쁘고 값지다"고 덧붙였다.
각종 사건사고로 응급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어 헌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바쁜 일과 속에 다른 이들을 위해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한 헌혈캠페인은 생명을 살리는 일을 돕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은 백혈병 환자를 비롯해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지금, 더욱 많은 사람들이 헌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몽골에서 이루어진 헌혈 하나 둘 운동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꾸준히 헌혈 하나 둘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몽골 지역에서도 기쁘게 동참하였습니다.


 
 
 
[신문번역보기]
 
 
헌혈운동에 동참하다.
오늘날 인류의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했지만 우리 몸속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대체물질도 없다. 게다가 혈액은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장기간 보관될 수 없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이 자기 혈액을 다른이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아름다운 선물인 헌혈운동을 짧지않은 기간동안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봉사는 백혈병등 혈액환자를 비롯해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전세계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이 숭고한 봉사에 우리 어르헝 도에서도 주민 20여명이 동참했다.
또한 이번 활동에 어용게렐 도의원이 참석하여 헌혈하는 이들에게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몽골지부에서 실시한 헌혈운동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호주에서 펼쳐지는 헌혈 하나 둘 운동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호주에서도 헌혈 하나 둘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



[호주]리더신문 여러분의 선물이 생명을 살립니다



[신문 변역보기]
여러분의 선물이 생명을 살립니다.
한국의 한 복지단체 소속 회원들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이어지는 '전국 헌혈인 주간'을 앞두고 호주적십자사 혈액원에 헌혈을 지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지난 주 번두라에 위치한 라트로브 의과대학병원에 있는 적십자사 혈액원에서 헌혈에 참여했다.

이 단체 회원인 힐다 더선 씨는 적십자사가 많은 사람들을 헌혈에 동참시기코 있다고 말했다.
더선 씨는 "현재 호주는 혈액이 부족한 상황이라 혈액을 기증해주시는 분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선과도 같다"고 했다.

단체 회원들은 파크빌 그라탄 거리의 유니언 빌딩에 마련될 예정인 멜보른 대학교 이동헌혈센터에솓 헌혈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에린 라고다키스 혈액원 대변인은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하는 단체헌혈이 생명을 살리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헌혈 하나 둘 운동 (중국편)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돌보며 어머니처럼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신문 번역보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운동 좋은 반응 얻었다.
 
(1회 멜라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멜라카 쇼핑몰에서 세계적인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행사에 한국, 몽골, 아프라카,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온 170여명의 운동분부 회원들이 참여했다.
 
단체 측은 역사도시 멜라카의 이콴차우 시의원을 헌혈행사에 초청했다. 
그는 행사에서 "헌혈은 혈액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고 건강을 이롭게 해줄 뿐 아니라 혈액이 필요한 사람들도 도울 수 있어 참으로 좋은 활동"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헌혈운동을 개최한 국제 위러브유운동분부를 칭찬하며,병원 내 혈액공급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라마단 기간 중에 더 많은 단체들이 헌혈운동을 개최해달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운동분부 회원들뿐 아니라 여러 시민들이 헌혈운동 모습으로 보고 행사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이 일어났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말레이시아 지부 책임자 이준영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헌혈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베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멕시코 헌혈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여름에는 휴가철이 있어서 인지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게 들려옵니다. 더군다나 방학이나 피서로 인해 헌혈자들이 줄어서 전세계적으로 혈액 수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 전세계적인 헌혈운동캠페인으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해 생명이 위태롭던 많은 분들에게 뜨겁던 여름도 꺽지 못한 뜨거운 생명을 전한 곳이 있으니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이 개최되었습니다.




[신문번역본]
생명을 살리는 헌혈
침대 위에 몸을 눕히고 팔을 걷어붙이고 10분간만 손을 쥐었다 폈다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붉은 액체가 흐른다.
지금 겟세마니 곤살레스 피네다씨는 오로지 자신의 혈액으로 다른 누군가는 돕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기획하여 멕시코 국립혈액원과 함께 마련한 첫 헌혈캠페인이다.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각자 450㎖의 혈액을 기증하여 1명당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겟세마니(30,여)씨는 이번이 첫번째 헌혈이다. "제가 헌혈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녀는 두려움을 뒤로 한체 단지 선을 실천한다는 것만 생각했다. "제가 기증하는 450㎖의 혈액으로 네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요. 아무런 비용도 안들고 나에게 피해는 주는 것도 아니예요. 오히려 내가 행복해 집니다." 겟세마니는 자신이 헌혈을 하지 못할까봐 잠시 걱정했다. "저는 간호사에게 왼쪽 팔로 헌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간호가가 제 왼쪽 팔에 멍이 들 수 있다고 했지만개의치 않았습니다. 헌혈을 할 수있자면 작은 멍자국 정도는 아무 문제가 안되니까요" 결국 헌혈에 성공하는 그녀는 자신의혈액이 여러 생명을 구하기 위해 관을 통해 곧바로 혈액주머니로 흐르는 것을 확인했다.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멕시코 회원들 자랑스럽습니다^^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뉴질랜드에서 펼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뉴질랜드에서 펼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님)
                       
                       헌혈운동
 

 

뉴질랜드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 헌혈들이  하나둘 운동으로 사랑을  전했답니다^^
 

스포츠 부상 후 수혈을 받았던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이틀 동안 열리는 헌혈 하나둘 운동의 문을 열었습니다.
사랑을 전파하기위해 모인 웨링턴 회원들은 이날 작은 실천으로 많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 하나둘운동이 해외 언론에 실리게 되었답니다.

 
 
 
[신문 번역보기]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 집중
아그네스 기네스테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복지단체의 웰링턴지부는 지난 주 뉴타운에서 실시한 헌혈캠페인을 연례행사로 전환하고자 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뉴질랜드혈액원과 연계하여 웰링턴 시민들에게 헌혈참여를
독려했다.
이 캠페인을 후원하는 지역 회사들의 직원들도 7월 30일과 31일에 헌혈할 수 있도록 초대 받았다.
헌혈캠페인 책임자인 리온 리안 씨는 웨스트팩, 웨어하우스, 뉴월드, 서브웨이, 프레스톤 등이 후원했으며 웰링턴 대학도 헌혈캠페인을 장려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약 30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뉴타운 주민, 빅토리아대학교 학생 등 40명도 함께 헌혈에 참여했다.
리안 씨는 “이틀간 열리는 행사 이후에도 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싶다. 헌혈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로 부상을 입은 후 수혈을 받은 적이 있는 앤디 포스터 주의회 의원이 개회사를 했다.

“저는 단지 오늘 혈액원과 혈액을 기증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개최하는 이 행사에 150개 국가가 참여하는데 뉴질랜드는 그 중 하나다.

웨스트팩 웰링턴 지사 관리자인 대런 캘더 씨를 포함해 직원 5명도 헌혈을 했다.
줄리 홈즈 웨스트팩 뉴타운 담당자는 “웨스트팩은 구조 헬리콥터를 후원하여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이 그들의 생각과 매우 밀접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 산드라 톨브 씨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헌혈자보다 줄어드는 헌혈자가 더 많기 때문에 새롭게 헌혈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우리는 사람들이 이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연례 헌혈캠페인 외에도 네팔과 케냐의 학교들에 학용품을 지원하고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국가들에 물펌프를 설치와 기금 모금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의 슬로건은 어머니의 사랑을 사회에 나누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필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안 씨의 말이다.

올해 문을 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웰링턴 지부는 페트완에 기반을 두고 있다.
100~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 지부의 첫 번째 활동은 몇 주 전 페트완 해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일이다.
리안 씨는 운동본부의 메시지를 크게 알릴 수 있도록 지지를 얻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말한다.

<발췌문>
“대부분의 사람들이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몰라요.”
산드라 톨브
뉴질랜드혈액원의 헌혈자 모집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