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7일 수요일

네팔 기후난민돕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2008년8월18일에 네팔에 내린 홍수로 강물이 불어나 제방이 무너지면서 약 5만명의 주민들이 물난리를 겪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날 제방과 인접했던 네팔 남동부 순사리의 반타바리는 피해 정도가 가장 컸다고 합니다.
도로가 유실되어 차량이 다닐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가옥과 전답이 물에 휩쓸려 형체도 없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주민들은 길가에 천박을 치고 지냈으며 수해로 죽은 가축의 사체가 부패하면서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면서 어린이들이 사망하는 사례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손수 네팔 사람들을 돕기위해 직접 네팔로 찾아갔습니다.
가장 필요한 식료품, 물,의약품을 전달하며 사람들을 위로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이웃이지만 내 가족처럼 돕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댓글 5개:

  1. 물난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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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팔 피해주민들의 큰 희망 같은 지원을 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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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경을 초월한 봉사단체!!
    가장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주고 힘과 용기를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있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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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경을 초월한 봉사단체 라는 말씀이 와 닿는데요...

      그래서 위러브유가 이웃이라 할 수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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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려운 국가를 도와주기 위해 국제운동본부가 나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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