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2일 금요일

담양 → 가막골을 가다

오늘은 회사에서 오전근무만 하고 오후에는 회사 단합차원으로 담양 가막골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갔을 때는 물고기도 잡고 재미있게 지냈었는데 회사에서 가는 거라서 좋아하는 물고기는 못잡았지만 경치 구경도 하고 맛있게 백숙도 먹고 왔습니다.


담양 가는 길
그 유명한 가로수 길 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멋져요^^

 
 
가막골은 계곡을 끼고 있어요.
계곡 물 위에 평상이 있어서 그곳에서 맛있게 음식도 먹으면서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도 물장구 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백숙도 맛있었고 계곡에 물고기들이 있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가는 길에 충령산 (?)인가요??
그곳을 지나갔는데 산 사이에 계곡이 멋있게 펼쳐져 있고 구름 다리도 보였는데 나중이 시간 되면 그곳에 한 번 걸어보고 싶더라구요.
공기도 좋고 몸에 좋은 백숙도 먹고 회사 일도 안하고 ㅎㅎ
재충전 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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