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갔을 때는 물고기도 잡고 재미있게 지냈었는데 회사에서 가는 거라서 좋아하는 물고기는 못잡았지만 경치 구경도 하고 맛있게 백숙도 먹고 왔습니다.
담양 가는 길
그 유명한 가로수 길 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멋져요^^

가막골은 계곡을 끼고 있어요.
계곡 물 위에 평상이 있어서 그곳에서 맛있게 음식도 먹으면서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도 물장구 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백숙도 맛있었고 계곡에 물고기들이 있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가는 길에 충령산 (?)인가요??
그곳을 지나갔는데 산 사이에 계곡이 멋있게 펼쳐져 있고 구름 다리도 보였는데 나중이 시간 되면 그곳에 한 번 걸어보고 싶더라구요.
재충전 하는 날이었습니다~




담양에는 떡갈비가 유명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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